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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를 위한 식사습관

추천 0| 작성일 2018.01.02


살 빼고 싶다면, 뇌와 밀당하라! 다이어트할 때 ‘의지력’이라는 단어는 꼬리말처럼 따라온다.

운동이든, 식단 조절이든 의지력이 없으면 성공할 수 없기 때문.
사전적인 의미로 의지력이란 ‘무언가를 이루고자 하는 마음의 힘’이다.
다이어트를 성공하고 싶다는 마음의 힘, 당신의 의지력은 강한가?

뇌를 이기는 의지력!
독일 비만 전문가 아힘 페터스는 저서 <이기적인 뇌>에서 음식 섭취를 통해 얻은 에너지를 뇌가 끌어다 쓰는 것을
‘뇌 당김’이라 하고, 몸이 에너지를 끌어다 쓰는 것(운동을 하거나 신진대사가 원활한 것)을 ‘몸 당김’이라 설명한다. 이 중 누가 이겼느냐에 따라 다이어트 결과가 달라진다는 것. 즉, 몸 당김이 뇌 당김을 이겨야 날씬해진다는 말이다. 뻔한 얘기지만 뇌가 보내는 거짓 신호에 저항하며 식단을 조절하고 신진대사가 원활해지도록 운동을 해야 하는 것이다. 특별한 방법이 있을까? <의지력 SOS>의 저자 이중석이 도출한 ‘의지력 SOS(Simulation-Observation-Selection) 모형’은 꽤 설득력 있게 다가온다.
‘뇌 당김’을 이기고 ‘몸 당김’을 응원하는 의지력 키우는 방법을 제안한다.

의지력 SOS(Simulation-Observation-Selection) 모형
STEP1 시뮬레이션(Simulation)
자기 절제가 필요한 상황을 반복적으로 상상하며 대응 방안을 정해볼 것. 예컨대 사이드 접시에 먹을 만큼만 덜어 두겠다든지, 식사 30분 전에 미리 과일이나 채소를 섭취해 포만감을 주겠다는 식의 플랜이다.

STEP2 관찰(Observation)
절대로 음식을 향해 바로 돌진해서는 안 된다.
최대한 천천히 먹는 습관을 기르고 식사 간격도 일정하게 맞추도록 노력하자. 천천히 먹으면 포만감을 느낄 뿐 아니라 밥을 많이 먹는 자동화된 습관을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된다.

STEP3 선택(Selection)
계획된 행동을 선택하는 단계. 예컨대 회사 회식으로 뷔페에 갔다고 치자. 시뮬레이션 단계에서 마련한 다양한 방안 중 폭식을 막고 싶으므로 식사 30분 전 포만감을 주는 과일이나 채소를 섭취하겠다는 것을 선택해 실행하면 된다.
이런 식으로 시뮬레이션, 관찰, 선택의 과정을 계속 반복하면 뇌를 훈련할 수 있다.

글 사진 제공 서울문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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